미래에셋대우 “카카오, 카뱅 대주주 가능성 증가...대형 호재”
미래에셋대우는 25일 카카오의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 통과 가능성을 대형 호재로 보고 투자 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창권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면 현재 10%인 카카오뱅크 지분을 34%까지 늘릴 수 있다”며 “카카오가 카뱅의 대주주가 되면 1분기 66억원 흑자로 전환된 카뱅을 연결 실적 대상으로 편입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날 법제처는 카카오뱅크 대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