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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SP 다빈치 수술 100례 달성
이대서울병원은 비뇨의학과 로봇수술팀(윤하나·김광현·김명 교수)이 다빈치 단일공(SP·Single Port) 로봇수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비뇨의학과 단일 진료팀으로는 아시아와 국내 최초 성과이다. 다빈치 SP 로봇수술은 이전 로봇수술과 달리 2.5cm가량의 하나의 절개창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는 최신 로봇수술 시스템으로 수술 후 빠른 회복과 합병증 감소 효과가 높아 각광을 받고 있다.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가 로봇수술 분야에서 뛰어
이대서울병원 윤하나 교수팀, 국내 최초 다빈치 SP 로봇 인공방광 수술 성공
이대서울병원은 비뇨의학과 로봇비뇨기재건수술 클리닉 팀(윤하나, 송완, 김광현, 김명 교수, 정길도 간호사)이 국내 최초로 지난 8월 ‘다빈치 SP(Single Port) 로봇수술’로 방광절제 및 인공방광대치수술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술에 사용된 ‘다빈치 SP 로봇수술’은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 최초로 하나의 절개 부위로 수술하는 단일공 기법의 로봇수술기기다. 이번에 인공방광수술을 받은 김모(69·여성)씨는 신경인성 방광으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