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불황 극복' 선언한 LG화학 김동춘···고부가사업 띄운다
LG화학이 김동춘 대표 주도로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사업 강화와 ESS 양극재 개발에 집중한다. 범용 제품 사업 구조조정과 첨단소재, 폐배터리 리사이클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며, 조직 슬림화와 투자 조정을 통해 수익성 회복을 추진한다. LG에너지솔루션도 북미 ESS 시장 공략과 투자 효율화를 동시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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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극복' 선언한 LG화학 김동춘···고부가사업 띄운다
LG화학이 김동춘 대표 주도로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사업 강화와 ESS 양극재 개발에 집중한다. 범용 제품 사업 구조조정과 첨단소재, 폐배터리 리사이클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며, 조직 슬림화와 투자 조정을 통해 수익성 회복을 추진한다. LG에너지솔루션도 북미 ESS 시장 공략과 투자 효율화를 동시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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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김동춘 "2~3년 내 어려운 상황 극복할 것"
LG화학 김동춘 사장은 주주총회에서 2~3년 내 경영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석유화학은 고부가가치화, 첨단소재는 차세대 양극재 및 폐배터리 리사이클 강화, 생명과학은 글로벌 신약 개발과 시장 확장, AI용 첨단소재 사업 등 신성장 동력에 집중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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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동춘 LG화학 사장 "파부침주 결의로 혁신···AX·OKR 전사 도입"
김동춘 LG화학 사장이 신년사에서 '파부침주'의 각오로 AI 혁신과 OKR 등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도입해 불확실한 시장환경과 경쟁 심화에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과 기술력 기반의 고수익 사업으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