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김광일 대표이사 처벌 구호 외치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앞에서 열린 MBK·경영진 고소 및 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체불임금의 즉각 지급과 생존권 보장, 책임을 회피해 온 김광일 대표이사에 대한 처벌 및 법적 책임 추궁,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즉각 실시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김광일 대표이사 처벌 구호 외치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 앞에서 열린 MBK·경영진 고소 및 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체불임금의 즉각 지급과 생존권 보장, 책임을 회피해 온 김광일 대표이사에 대한 처벌 및 법적 책임 추궁,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즉각 실시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컷
[한 컷]'홈플러스 사태' 구속 갈림길 선 김병주·김광일·김정환 등
(왼쪽부터)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 대표이사,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등에 대한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는 지난 7일 홈플러스 및 대주주 MBK 측 관계자 4명에 대해 사기·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한 컷
[한 컷]'홈플러스 사태' 영장실질심사 향하는 김광일 대표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등에 대한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는 지난 7일 홈플러스 및 대주주 MBK 측 관계자 4명에 대해 사기·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검찰은 이들이 지난해 2월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산업일반
민주당 이어 야권서도 MBK 김병주·김광일 성토···시민사회·노동계 한목소리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여야와 시민사회, 노동계는 MBK의 약탈 경영 및 채권 사기 등으로 인한 금융소비자, 근로자 피해가 크다며 구속과 엄정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