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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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이정식 장관·김광수 포스코피알케이 대표

한 컷

[한 컷]악수하는 이정식 장관·김광수 포스코피알케이 대표

(오른쪽)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광수 포스코피알케이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신규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교육과 훈련 분야에서의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되는 사업으로 대기업이 자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협력사에도 공유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장관을 비롯해 강현철 산업인력공

김광수, 룩셈부르크 재무 장관과 면담···'양국 교류 강화 다짐'

은행

김광수, 룩셈부르크 재무 장관과 면담···'양국 교류 강화 다짐'

은행연합회는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이 7일 은행회관에서 유리코 베커스(Yuriko Backes) 룩셈부르크 재무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두 나라의 금융·핀테크 산업 등의 교류·협력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코 베커스 장관은 "룩셈부르크는 유럽의 금융중심지 중 하나"라면서 "코로나 사태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재정 건전성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환경이 한국 은행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경영 내실 다지고 경제적 방어막 역할 해야"

[신년사]김광수 은행연합회장 "경영 내실 다지고 경제적 방어막 역할 해야"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이 30일 "금융산업도 산업구조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해 상품, 조직, 문화, 전략을 재정비하고, 경영의 내실을 다져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 "경제적 방어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며 "금융이 우리 경제의 최후의 보루라는 날카로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팬데믹의 진정과 함께 찾아온 고금리, 고물가는 우리 경제와 금융산업이 다시 한 번 고통의 시간을 감내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금융당국·은행,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 개최

금융당국·은행,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 개최

금융위원회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와 공동으로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를 열었다. 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9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캄보디아 대사를 비롯한 아세안 9개국 대사, 인도 대사와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간담회는 한국과 아세안·인도와의 금융 분야 협력 증진을 위해 2015년부터 개최되어온 국내 금융권의 대표적인 국제교류 행사다. 금융당국과 금융

신충식부터 김광수까지···농협금융을 거쳐간 사람들

[농협금융 독립 10년]신충식부터 김광수까지···농협금융을 거쳐간 사람들

농협금융지주가 신경 분리(신용․경제사업 분리) 10년만에 순이익 2조원 시대를 열었다. 2011년 4월 농협 전산망이 마비되는 사건으로 태동한 농협금융은 출범 초기 대주주인 농협중앙회와의 마찰부터 부실채권 정리까지 산적한 과제를 풀어가며 성장했다. 여기에는 신충식 초대 회장부터 신동규·임종룡·김용환·김광수 회장 그리고 현재 농협금융을 이끌고 있는 손병환 회장의 노력이 숨어있다. 농협금융은 정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초대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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