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故 김용균 1주기 맞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이어가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이 고(故) 김용균 1주기 추모 주간을 맞아 이틀 연속 경영진 주도의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난 5일 김병숙 사장의 태안발전본부 현장 안전점검에 이어 6일에는 김경재 기술안전본부장이 서인천발전본부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김경재 기술안전본부장은 서인천발전본부 상주 협력사 소장 및 노조위원장들과 함께 발전본부 내 추진 중인 4단계 연료전지 건설현장을 점검하며 ‘숨어 있는 잠재 위험요소’에 대해 살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