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콘텐츠 불법 사이트 단속, 이대론 안 된다 불법 웹툰·웹소설 사이트가 폐쇄돼도 신규 주소 생성과 텔레그램 등에서의 URL 공유로 불법 유통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가 긴급차단제 등 제도를 도입했지만, 업계 피해는 커지고 운영진들은 도박 유도와 개인정보 유출 등 추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실효성 있는 근본 대책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