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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車기자협회, 차주 ‘올해의차’ 발표···최종 심사 완료

한국車기자협회, 차주 ‘올해의차’ 발표···최종 심사 완료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지난 18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2021 올해의 차(COTY)’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2021 올해의 차 최종 심사는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에서 상위를 차지한 기아, 랜드로버, 메르세데스-벤츠, 볼보, BMW, 쉐보레, 아우디, 제네시스, 포르쉐, 현대(가나다순) 등 완성차 및 수입차 10개 브랜드 21종의 신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2021 올해의

“마음이 약해서”···당초 예정시간보다 17분 길어졌다

[문대통령 신년기자회견]“마음이 약해서”···당초 예정시간보다 17분 길어졌다

14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당초 예정된 일정보다 17분 늘어난 107분이 걸렸다. 원래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11시 30분에 마무리하기로 했지만 기자들의 계속된 질문을 자르지 못해서다. 문 대통령은 ‘각본 없는’ 기자회견을 여유롭게 이끌었으며 직접 지목한 내외신 기자 20명의 질문을 받고 답변을 전했다. 이는 지난 2018·2019년 신년기자회견과 같은 방식이다. 2020년 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내외신 기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했다.

“남·북·미대화’ 낙관적···김 위원장 답방, 대전환 계기”

[문대통령 신년기자회견]“남·북·미대화’ 낙관적···김 위원장 답방, 대전환 계기”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2차 북미 정상회담, 김 위원장의 답방, 종전선언, 평화협정 등의 과정이 남아있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과정 구상에 대해 질문을 받고 이에 대해 “남북미대화가 낙관적이다”라고 전망했다. 문 대통령은 우선 “김 위원장의 답방은 북한 지도자가 우리 서울을 방문하는 것이 사상 처음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써 남북 관계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정말 대전환의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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