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시 검색결과

[총 10건 검색]

상세검색

ESG 공시 2026년 의무화···공시 항목 40% 줄여

ESG 공시 2026년 의무화···공시 항목 40% 줄여

앞으로 복잡한 기업공시가 투자자 친화적으로 바뀐다. 사업보고서 편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체계가 개편되는 한편 신규 상장사와 ESG 투자 정보를 추가 제공해 투자자 보호도 한층 강화된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오후 도규상 부위원장 주재로 기업공시제도 개선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기업공시제도 종합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금융위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상장협의회, 코스닥협회,

“복잡한 사업보고서, 동영상 하나로 확인하세요”

“복잡한 사업보고서, 동영상 하나로 확인하세요”

금융감독원이 사업보고서 등 기업의 필수 정보를 10분 분량으로 알기 쉽게 요약한 동영상 서비스를 출시한다. 동학개미운동으로 일반 투자자의 주식 투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기업 정보 접근 문턱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금감원은 사업보고서를 중심으로 반드시 읽어야 할 항목, 정보 찾는 방법 등을 동영상 시리즈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주제는 ▲공시서류 및 DART 안내 ▲기업소개 ▲재무정보 기본개념 ▲우발채무 및 CB(전환사채)·BW(신주인

상장사 사내이사 이사회 출석률·안건 찬반 현황 공개

상장사 사내이사 이사회 출석률·안건 찬반 현황 공개

앞으로 상장기업은 사외이사뿐만 아니라 총수 등 사내이사도 이사회 출석률과 안건 찬반 현황이 공시된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기업 지배구조 관련 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하도록 작년 말 기업공시 서식 작성기준을 개정해 이달 15일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이사회 회차별 참석 현황과 안건별 찬성·반대 현황 기재 대상이 ‘사외이사’에서 사내이사를 포함한 ‘각 이사’로 변경됐다. 대기업 중에는 총수나 총수 일가가 계열사 여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