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전용 대형트럭 ‘넵튠’ 첫선···“북미 상용시장 진출 검토”
현대자동차가 '2019 북미 상용 전시회'에 참가해 수소전용 트럭 콘셉트카 ‘넵튠’ 차량을 선보이며 북미 상용시장 진출계획을 알렸다. 현대차는 28일(현지시각)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센터에서 열린 상용 박람회에 미래 상용차 방향성을 보여주는 ‘HDC-6 넵튠(Neptune)’을 공개했다. 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은 “수소전기 상용차는 실체 없는 미래가 아니라 이미 도로 위를 달리는 실재이자 현재”라며 “미래 글로벌 상용차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