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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美 실리콘밸리지점 신설···"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금융일반

기보, 美 실리콘밸리지점 신설···"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지점'을 신설해,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에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기보가 지난해 6월 개소한 싱가포르지점에 이은 두 번째 해외지점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실리콘밸리 내에 조성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 주요 산하기관과 함께 입주해 운영된다. 실리콘밸리는 AI·반도체·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글로벌 창업 생태계가

기보,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비대면·디지털 금융지원 활성화' 추진

은행

기보,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비대면·디지털 금융지원 활성화' 추진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카카오뱅크와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비대면·디지털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8일 케이뱅크에 이은 인터넷전문은행과의 두 번째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인터넷전문은행의 모바일 기반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에 신속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고, 정부의 디지털 혁신금융 생태계 조성 정책에 부응하고자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

케이뱅크·기술보증기금,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

은행

케이뱅크·기술보증기금,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

케이뱅크와 기술보증기금이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케이뱅크는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주요 보증기관 3사인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신용보증기금에 이어 기술보증기금까지 협업하게 됐다. 양사는 '테크'와 '혁신'이라는 비전 아래 역량과 전문성을 모아 1인 창업가와 벤처기업 등을 위한 기술금융을 활성화하고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에 힘을 합친다. 우선 기술보증기금이 보유한

기보, 유동화회사보증 4000억원으로 확대···녹색자산유동화증권 도입

금융일반

기보, 유동화회사보증 4000억원으로 확대···녹색자산유동화증권 도입

기술보증기금은 올해 유동화회사보증을 4000억원으로 확대하고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을 새로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2배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신성장 미래전략산업' 영위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동화회사보증(P-CBO)은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신규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만든 후, 이를 자본시장에 매각해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인 '신성장

KB국민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 체결

KB국민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은 핵심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지원대상은 ▲스마트제조·서비스 업종 등 고도화산업 ▲6대 핵심분야 전략산업 ▲첨단 신산업 ▲ESG분야 영위기업 등이다. KB국민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84억원을 특별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이 발

우리은행-기보, '첨단·전략산업' 지원 업무협약

우리은행-기보, '첨단·전략산업' 지원 업무협약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특별출연금과 보증료지원금을 기술보증기금에 출연한다. 이를 바탕으로 ▲보증비율 상향(85%→100%) ▲보증료 지원(0.5%p, 최대 2년간), ▲기보 보증료 감면(0.2%p, 최대 3년간) 등 우대 정책을 통해 34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분야는 ▲주력산업 고도화 ▲전략산업 초격차 유지 ▲첨단 신산업 육성 ▲산업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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