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 계열사, 호암재단에 50억원 기부···삼성전자 최대 출연
삼성 주요 계열사 10곳이 지난해 호암재단에 총 50억원의 기부금을 출연했다. 삼성전자가 37억9000만원을 기부하며 가장 큰 금액을 냈으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3년 개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호암재단은 학술·연구 지원, 삼성호암상 시상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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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 호암재단에 50억원 기부···삼성전자 최대 출연
삼성 주요 계열사 10곳이 지난해 호암재단에 총 50억원의 기부금을 출연했다. 삼성전자가 37억9000만원을 기부하며 가장 큰 금액을 냈으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3년 개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호암재단은 학술·연구 지원, 삼성호암상 시상 등을 운영 중이다.
중공업·방산
LIG넥스원, UAE 군사훈련협력단 '아크부대'에 기부금 전달
LIG넥스원이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과 정성을 전하는 행사를 펼쳤다. LIG넥스원은 23일 UAE 군사훈련협력단 단장과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장병 복지 증진 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방위산업체가 아크부대에 기부금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이다. 특히 이번 전달행사는 다수 국내 방산업체가 참여, K-방산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UAE 로봇‧무인 분야 전시회 'UMEX 2024(U
소셜
[카드뉴스]자꾸 빼돌리는데 어떻게 기부를 하나요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패션 인플루언서 키아라 페라니가 기부금을 '먹튀'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페라니는 과거 포브스 선정 세계 패션 인플루언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을 정도로 세계적인 유명인사인데요. 지난해 11월 페라니는 이탈리아 제빵 업체 발로코와 협업, 자신이 디자인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판매했습니다. 케이크 구매 시 수익금을 골육종 및 유잉육종을 앓고 있는 아이들 치료에 사용하겠다고 홍보했습니다. 페라니는 케이크 홍보를 조건
경제 위기에도 대기업 기부금 늘렸다···1위는 삼성전자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기부금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 중 최근 3년간 기부금 내역을 공시한 257개 기업의 기부금 내역 및 실적을 조사한 결과 이들의 올해 1~3분기 누적 기부금은 총 1조168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6.3%(1635억원) 늘어난 규모다. 전년대비 올해 누적 기부금을 가장 많이 늘릴 곳은 교보생명이었다. 교보생명의 누적 기부금은 1년 전에 비해
대우조선해양, 안젤리쿠시스그룹서 기부금 약 29억원 받아
대우조선해양이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그룹으로부터 200만달러(한화 약 29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현지에서 마리아 안젤리쿠시스 안젤리쿠시스그룹 회장, 박두선 대우조선해양 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안젤리쿠시스그룹은 지난 6~7월 하청지회 파업으로 생산의 어려움을 겪던 상황을 이해하고, 공정 만회를 위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