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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홀딩스 회장, 상반기 32억1300만원 수령

전기·전자

[임원보수]구본준 LX홀딩스 회장, 상반기 32억1300만원 수령

구본준 LX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상반기 32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4일 LX홀딩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본준 회장은 급여 23억500만원, 상여 9억800만원 등 총 32억13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지급받은 금액인 35억5600만원 대비 9.6% 감소한 수준이다. 구본준 회장의 급여 항목을 보면 기본급 11억5300만원과 역할급 11억5300만원 등이 지급됐다. LX홀딩스 측은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직위 등을 고려해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상반기 5억2400만원 수령

전기·전자

[임원보수]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상반기 5억2400만원 수령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가 상반기 5억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4일 LG이노텍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문혁수 대표이사는 급여 4억800만원, 상여 1억900만원 등 총 5억2400만원을 수령했다. 특히 매출액 증가 등 경영 목표를 달성했던 점이 고려돼 1억900만원의 성과급이 지급됐다. LG이노텍 측은 "재무지표와 관련해 매출액이 2022년 19조 5894억원에서 2023년 20조 6053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사항과 비재무지표와 관련해 광학 사업

'시총 상위 30개사 중에서도 압권' 평균 연봉 1위 기업 어디?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시총 상위 30개사 중에서도 압권' 평균 연봉 1위 기업 어디?

시가총액이 큰 곳일수록 '부자 기업'의 요건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을 텐데요. 돈이 많고 사업 분야가 활황인 이들 부자 기업이라면 임직원 각각에 주는 급여도 높을 터. 시총 상위 기업들의 평균 연봉을 살펴봤습니다. 최근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코스피·코스닥 포함 국내 시총 상위 30개사(3.25 기준)의 1인 평균 급여액, 근속연수, 성비 등 현황을 분석했는데요. 이에 따르면 상위 30개사 임직원의 지난해 평균 급여는 1억1000만원이었습니다. 시총 상위

비트웨이지, 엣지월렛·카사와 업무협약

블록체인

비트웨이지, 엣지월렛·카사와 업무협약

비트코인(BTC) 급여 지급 서비스 비트웨이지(Bitwage)가 주 고객들에게 비트코인 급여를 제공하기 위해 암호화폐 지갑 카사(Casa), 엣지월렛(Edge Wallet)과 제휴를 맺었다. 2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트웨이지의 파트너 월렛 사용자는 공개키 없이 딥링크·QR코드로 비트웨이지 서비스를 직접 연동할 수 있다. 폴 퓨이(Paul Puey) 엣지월렛 대표이사는 "사용자는 암호화폐를 지갑에 요청할 때 앱과 웹사이트 간에 주소를 복사해 붙여넣을 필요가 없

경제 불안정 국가일수록···암호화폐 급여 수급자 多

블록체인

경제 불안정 국가일수록···암호화폐 급여 수급자 多

국가 경제의 변동성이 큰 지역 근로자가 급여를 암호화폐로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글로벌 고용 정보 플랫폼 딜(Deel)과 코인텔레그래프가 지난 2022년 1월부터 7월까지 150개국 1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글로벌 고용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 상황과 통화가 불안정한 국가의 거주자는 암호화폐로 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았다. 해당 국가에는 라틴 아메리카(LATAM)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이 포함됐다. 통계에 의하면

'영업이익 1조 클럽' 삼성전기, 평균 연봉도 1억 돌파

[사업보고서 톺아보기]'영업이익 1조 클럽' 삼성전기, 평균 연봉도 1억 돌파

삼성전기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지난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정보기술(IT)·전자업계가 잇따라 연봉을 인상하며 '인재 사수'에 뛰어든 만큼 삼성전기도 임금 인상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분석된다. 6일 삼성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기 전체 직원 11745명(기간제 근로자 포함)의 연간급여 총액은 1조2942억으로 집계됐다. 1년 전 대비 직원 수는 117명 늘었으며 직원들 급여 총액은 2779억원 증가했다. 급여 총액이 증가하면서 직원 1인당

"최악은 지났다"···대한항공·아시아나, 작년 직원 급여 소폭 상승

"최악은 지났다"···대한항공·아시아나, 작년 직원 급여 소폭 상승

국내 대형항공사(FSC) 임직원들의 지난해 급여 수준이 소폭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100만원 수준에 불과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 2020년 당시 두 자릿수 감소폭을 보인 것과 비교하면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항공업계에서는 그동안 억눌려온 해외여행 수요가 올해 폭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직원들의 급여 수준 역시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24일 대한항공이 금융감독원에 공시한 2021년도 사업보

LCC '빅3' 연봉 온도차···제주항공·티웨이 '10% 감소', 진에어 '전년 유지'

LCC '빅3' 연봉 온도차···제주항공·티웨이 '10% 감소', 진에어 '전년 유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좀처럼 경영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 직원들의 총급여가 전년 대비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 임금 감소폭을 최소화한 진에어는 가까스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LCC 톱3인 제주항공과 진에어,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누적적자가 확대됐다. 제주항공은 별도기준 매출 2708억원, 영업손실 314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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