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검색결과

[총 140건 검색]

상세검색

 베일에 싸인 ‘A·K시리즈’

[중견건설 지배구조 해부-②금호] 베일에 싸인 ‘A·K시리즈’

아시아나항공 매각 무산으로 금호산업을 비롯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행보가 주목된다. 아시아나 계열사 분리 매각이 확실시 되는 시점에서 향후 그룹 후계 구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우선 7일 금호그룹은 분리 매각을 위한 첫 단추를 꿰기 시작했다. 이날 금호산업이 최대주주(30.8%)인 아시아나항공은 종속사인 금호리조트 매각을 위해 아시아나 IDT, 아시아나세이버, 아시아나에어포트와 NH투자증권간 자문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후

공정위, ‘계열사 부당지원’ 금호아시아나에 철퇴···박삼구 고발

공정위, ‘계열사 부당지원’ 금호아시아나에 철퇴···박삼구 고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를 이용해 총수 지분율이 높은 금호고속(금호홀딩스)에 부당지원을 한 것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에 나섰다. 공정위는 27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부당 내부거래에 대해 시정명령과 32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또 금호산업과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전 회장, 당시 그룹 전략경영실 임원 2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해외 업체에 기내식 독점 사업권을 넘기는 대신 금호고속

‘아시아나 매각 협상’ 연말까지···금호 “무조건 HDC현산과 계약”

‘아시아나 매각 협상’ 연말까지···금호 “무조건 HDC현산과 계약”

아시아나항공 매각 조건을 놓고 금호아시아나그룹과 HDC현대산업개발의 ‘배타적 협상 기간’이 12일 만료되지만, 양측간 협상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금호 측은 차순위협상대상자에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없다며 연내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마무리 한다는 입장이다. 금호 관계자는 “지금도 HDC현산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며 “배타적 협상 기간이 종료된다고 해서 다른 입찰자와 아시아나항공 매각건을 놓고 논의하진 않는다. 당

아시아나 떼어낸 박삼구···매각대금 받아 재기 노린다

아시아나 떼어낸 박삼구···매각대금 받아 재기 노린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을 HDC현대산업개발에 매각한다. 금호그룹은 재계 60위권 밖으로 밀려나며 중견기업으로 추락하지만 매각 자금으로 ‘전화위복’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박삼구 회장도 이번 아시아나항공 매각 대금을 재도약 발판으로 삼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 최대주주인 금호산업은 12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HDC현산-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매각은 아시아나항공과

공정위, 대기업집단 발표 연기···총수 변화 어떻게 되나

공정위, 대기업집단 발표 연기···총수 변화 어떻게 되나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달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을 대상으로 총수(동일인) 발표를 앞둔 가운데, 총수 지정 결과에 재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공정위에 따르면 5조 원 이상 대기업 대상 ‘기업 집단 및 동일인 지정’은 이달 중순쯤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수, 기업 순위, 소속 자회사 수 등이 공개된다. 공정위는 매년 5월 1일 해당 지정 현황을 발표해왔지만, 올해는 발표를 앞두고 고(故) 조양호 회장이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연기됐다. 공정위는 고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