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협중앙회, 고영철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 단행 신협중앙회가 고영철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직제 축소와 유사 기능 통합, 투자금융·IT강화 등으로 조직 효율성을 높였으며, 40대 및 90년대생 본부장·팀장 등 젊은 실무형 인재를 전면 배치해 세대교체와 실행력을 강화했다. 조합 지원과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