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새마을금고 "2030년까지 보증 재원 출연 통해 대출 1조4000억 확대"
새마을금고가 '2030 비전'을 선포하고 포용금융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금융취약계층 대출을 1조4000억 원까지 확대하고, 청년 창업·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연대금융을 강화한다. 건전성 관리, 민주적 협동조합 운영, 지역상생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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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새마을금고 "2030년까지 보증 재원 출연 통해 대출 1조4000억 확대"
새마을금고가 '2030 비전'을 선포하고 포용금융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금융취약계층 대출을 1조4000억 원까지 확대하고, 청년 창업·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연대금융을 강화한다. 건전성 관리, 민주적 협동조합 운영, 지역상생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금융일반
새마을금고, 작년 정책자금대출 4052억원 공급···"서민금융 역할 확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신용·저소득 근로자와 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정책자금대출을 적극 확대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햇살론 등 정책 상품을 통해 4052억원의 서민금융 자금을 공급하며, 지역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은행
카카오뱅크, 200억원 규모 소상공인·금융취약계층 지원
카카오뱅크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및 금융취약계층을 위해 총 200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투입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민생금융지원 자율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경제 위기 속에서도 사업을 지속하려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목표다. 구체적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에 115억원을, 85억원은 금융취약계층에 지원한다. 지원금은 보증료 지원, 지역 신용보증재단 출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