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규제 검색결과

[총 20건 검색]

상세검색

은행권 LCR 규제비율 내년부터 100%로···규제 정상화 진행

금융일반

은행권 LCR 규제비율 내년부터 100%로···규제 정상화 진행

금융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됐던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가 내년부터 다시 정상화된다. 금융위원회는 29일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및 금융협회 등과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12월 말 기간이 종료되는 은행·금융투자·여전·저축은행 업권의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들의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자금시장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 올해 9월 기준 모든

금융당국, '제7회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 개최

금융일반

금융당국, '제7회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 개최

금융당국이 핀테크 업계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제7회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25일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핀테크 지원 제도 소개와 현장 질의 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디셈버앤컴퍼니, 로드시스템, 모니랩, 비플러스, 타임퍼센트, 파이퍼블릭 등 핀테크 기업 6개사가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투자자문 및 투자일임 서비스

망분리 규제 합리화···핀테크 '운신의 폭' 넓어진다

[금융규제개혁, 이것만은 꼭!]망분리 규제 합리화···핀테크 '운신의 폭' 넓어진다

금융당국이 금융규제 혁신의 일환으로 망분리와 클라우드 규제를 들여다보자 핀테크 업계가 반색하고 있다. 코로나19 국면을 거치며 재택근무 등 새로운 직장 문화가 자리 잡은 가운데 이 규제가 완화되면 생산성을 높일 뿐 아니라 운신의 폭이 넓어질 것이란 기대에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출범한 '금융규제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금산분리, 비금융정보 활용 등을 비롯한 전방위적 혁신 논의에 돌입했다. 업권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빅블러' 현상

금산분리 완화 '시동'···은행 新사업 길 텄다

[금융규제개혁, 이것만은 꼭!]금산분리 완화 '시동'···은행 新사업 길 텄다

금융당국이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막고 있는 '낡은 규제'를 손질하겠다며 칼을 꺼내든 가운데 과거 번번히 실패했던 금산분리와 전업주의 완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금융권은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새로운 먹거리 사업 발굴을 통한 성장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열린 '제1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4대 분야, 9개 주요과제, 36개 세부과제를 담은 '디지털화, 빅블러 시대에 대응한 금융규제혁신 추진방향'에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