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열 금감원 수석부원장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韓경제 부정적···집중 모니터링”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로 우리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는 만큼 해외 사무소와 연계한 24시간 모니터링 체제 유지를 주문했다. 12일 금감원은 이날 유광열 수석부원장 주재로 원내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미중 무역협상 결과와 관세 인상조치 등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 10일 2000억달러 규모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10%에서 25%로 인상한 바 있다. 금감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