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중랑지사-중랑보건소, 고객 대상 “금연클리닉” 실시
한국마사회 중랑지사(지사장 민병현)와 중랑보건소(소장 이봉신)는 중랑구 금연도시 정책에 맞춰 직원 및 경마고객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연 클리닉은 6월 21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 4회 실시되며, 금연 상담사의 1:1 금연상담, 폐암정보, 금단현상, 금연 방법에 관한 교육과 상담자에겐 금연 보조제가 무상 지급된다. 현재 중랑지사가 위치한 망우역 일대는 중랑구에서 ’담배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있다. 중랑구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