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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수 카나프테라퓨틱스 CBO "'카나프2.0' 시대, 글로벌 성과 도출할 것"

제약·바이오

[인터뷰]윤영수 카나프테라퓨틱스 CBO "'카나프2.0' 시대, 글로벌 성과 도출할 것"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설립 6년 만에 국내외 상위 제약사와 이중항체, 저분자 화합물, ADC 등 다양한 분야에서 5건의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조기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기반의 '이어달리기' 사업 전략으로 누적 기술이전 금액 약 7748억 원을 기록했다. 상장 후 글로벌 시장 확장, 임상 데이터 축적, 강력한 파트너십과 C레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규 항암제와 혁신 ADC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화학 생명과학, 주력 제품 성장에 매출·영업익↑

제약·바이오

LG화학 생명과학, 주력 제품 성장에 매출·영업익↑

LG화학 생명과학 부문이 지난해 연 매출 1조3540억원과 영업이익 1280억원을 기록했다. 제미글로, 유트로핀 등 주요 치료제의 견고한 판매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에 힘입어 전년 대비 매출 6.7%, 영업이익 16.36% 상승했다. 4분기 희귀비만치료제 라이선스 수익의 기저효과로 단기 조정이 있었으나,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을 위한 성장 기반을 다졌다.

'탈모치료제' 美 특허 등록한 JW중외제약, JPM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협력 논의

제약·바이오

'탈모치료제' 美 특허 등록한 JW중외제약, JPM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협력 논의

JW중외제약이 미국에서 탈모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의 특허를 등록하고,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협력 및 사업개발 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 JW중외제약은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과 연구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 및 파트너십 확대를 모색했다.

일본계 제약사, 매출·영업익 '동반성장'···다이이찌산쿄 매출 선두 유지

제약·바이오

일본계 제약사, 매출·영업익 '동반성장'···다이이찌산쿄 매출 선두 유지

일본계 제약사가 지난해 영업이익 평균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16일 한국일본계제약사협의회 정회원 등록사 9곳의 매출과 영업이익 등을 분석한 결과 9개 회사 전체 매출은 1조5109억원으로 전년 1조4295억원 대비 814억원, 약 5.7% 늘었다. 한국에자이를 제외하면 모두 매출이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미쓰비시다나베코리아를 제외하면 모두 증가했다. 9개사 영업이익 합계는 1372억원으로 전년 1154억원 대비 194억원,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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