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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오리온 17만원 간다"···중국 판매 호조에 원가 개선 본격화
LS증권이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3월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성장세와 2분기부터 반영될 코코아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개선 전망이 반영됐다.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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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오리온 17만원 간다"···중국 판매 호조에 원가 개선 본격화
LS증권이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3월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성장세와 2분기부터 반영될 코코아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개선 전망이 반영됐다.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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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미래에셋증권은 2023년 순이익 1조5936억 원, 영업이익 1조91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ROE는 12.4%로 3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법인 세전이익 200% 증가, PI 투자의 흑자 행진, AUM 600조 원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과 디지털 자산 전략이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