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하나은행, 글로벌서 '생산적 금융' 깃발···고환율에도 영토 확장 '정면돌파'
하나은행이 동남아시아 핵심 지역인 필리핀 수빅에 출장소를 개설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생산적 금융 강화에 나서고 있다. 고환율과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기업 맞춤형 출장소 전략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가며, K-조선 등 국내기업 현지 금융 수요에 맞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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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글로벌서 '생산적 금융' 깃발···고환율에도 영토 확장 '정면돌파'
하나은행이 동남아시아 핵심 지역인 필리핀 수빅에 출장소를 개설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생산적 금융 강화에 나서고 있다. 고환율과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기업 맞춤형 출장소 전략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가며, K-조선 등 국내기업 현지 금융 수요에 맞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재계
"오늘도 회장님은 해외 출장중"···이탈리아 간 삼성, 美 달린 SK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에서 스포츠 외교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했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에서 엔비디아와 AI 반도체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두 총수 모두 설 연휴 기간에도 해외 일정에 집중하며 글로벌 세일즈에 적극 나섰다.
재계
이재용, 밀라노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현지시간) 개막한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스포츠 외교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이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지난 5일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OC 최상위 후원사(The Olympic Partner, TOP)인 삼성전자의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세르조 마타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