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현장]한 자리 모인 테더·리플, "韓,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사례 참고해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주요 기업들이 국회에서 열린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의 법제화와 제도권 안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결제·송금 등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의 발전과 아시아 시장 내 한국의 역할을 부각하며, 해외 사례 학습과 맞춤형 규제 설계,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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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 자리 모인 테더·리플, "韓,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사례 참고해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주요 기업들이 국회에서 열린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의 법제화와 제도권 안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결제·송금 등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의 발전과 아시아 시장 내 한국의 역할을 부각하며, 해외 사례 학습과 맞춤형 규제 설계,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짚었다.
증권일반
거래소·예탁원·금투협, 'T+1 결제' 美·英 인프라 점검
국내 주식시장의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해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등 주요 기관이 미국과 영국의 선진 결제 인프라를 직접 실사한다.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인프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실사 결과는 국내 결제 시스템 혁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디지털 채권 1000억원 조달···'미래에셋 3.0' 속도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초로 총 10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채권은 홍콩 달러(HKD) 3억 2,500만 달러와 미국 달러(USD) 3,000만 달러로 동시 발행됐다. 주간사는 HSBC, 보조주간사는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담당했다. 초기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모(Private Placement) 모집 방식을 채택했다. 발행 과정에는 홍콩 금융관리국(HKMA)의 공식 채권 결제 인프라인 CMU(Central Moneymarkets Unit)
보험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다보스포럼 참석···"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 논의"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는 2026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한화금융 계열사 및 글로벌 리더들과 금융 환경 변화, 협력 방안, 사업 기회 등을 논의했다. 한화금융은 리버티시티벤처스, 쟁글과 각각 MOU를 체결하며 핀테크·블록체인 협력과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