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광주전남지역본부, 현장직원 '근골격계질환' 예방 나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김영욱 본부장)는 현장직원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나섰다. LX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5일 본부 사옥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와 함께 건강증진 프로그램 '근골격계 질환 테이핑요법 교육·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직원의 피로도 해소와 자주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업장 내 근로자 약 40여 명이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