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고령 은퇴 귀농·귀촌인 영농·생활지원
무주군은 고령의 은퇴 도시민들의 영농 및 생활지원을 위해 1천 5백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은퇴 후 귀농 · 귀촌을 결심한 도시 은퇴자들의 관내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만 65세 이상된 이주 3년 이내 무주군 전입 귀농 · 귀촌인이 대상이다. 무주군은 올해 10가구를 선정할 계획으로, 영농활동과 텃밭 가꾸기에 필요한 영농기자재,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소모성 집기류(장판, 도배지 등)에 대한 구입비를 지원한다. 무주군농업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