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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태양광 ‘판 깔렸다’···권순황 사장에 쏠린 눈
미국 대선에서 친환경 공약을 내건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LG전자 태양광 사업에도 온기가 불고 있다. 이를 이끄는 권순황 BS(비즈니스솔루션)사업본부장(사장)이 “제품 라인업 확대”를 내건 만큼 이따금 제기된 매각설을 털어내고 성장 가도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조 바이든 출범 이후 LG전자 태양광 사업 성장 기대감이 싹튼다. LG전자 사정에 밝은 관계자는 “바이든 행정부가 친환
LG전자 사내이사 남은 한자리 꿰찰 주인공 누구?
LG전자 사내이사가 3월 주주총회에서 대폭 물갈이 될 전망이다. 2016년부터 4년간 사내이사 자리를 지켰던 두 대표이사 조성진 부회장과 정도현 사장이 용퇴하며 사내이사 두 자리 모두 공석이 됐기 때문이다. 현재 LG전자 이사회는 2인의 사내이사, 1인의 기타비상무이사, 4인의 사외이사 등 총 7인의 이사로 구성돼 있다. 이사회 의장은 권영수 부회장으로 작년 3월 구본준 전 부회장이 사임하며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권 부회장의 임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