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재산공개]다주택 장관에 날세우더니···절반이 ‘집 두세 채’ 보유
국회는 지난 25일부터 7명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며 ‘다주택자’에 대한 검증에 집중했다. 여야 의원들은 장관 후보자가 다주택을 보유한 것을 문제 삼았고,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재산공개에 따르면 현역의원 중 41.5%가 다주택자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27일 ‘2018년도 국회의원 재산변동 신고내역’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는 113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