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재산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백종헌 통합당 의원, 21대 국회 상업부동산 30채···‘최다 보유’

[재산공개]백종헌 통합당 의원, 21대 국회 상업부동산 30채···‘최다 보유’

21대 상업용 부동산 최다 보유자는 백종헌 통합당 의원으로 조사됐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1대 신규등록 국회의원 175명의 재산 신고 현황을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본인 및 배우자 명의로 상업용 부동산(상가·오피스텔)을 소유한 의원은 총 47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상업용 부동산을 2채 이상 가지고 있는 의원은 총 13명이다. 정당별로 보면 미래통합당이 7명으로 가장 많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 4명, 무소속 1명, 정의당 1

21대 국회의원 다주택자 28%···김진애·양정숙 4주택자

[재산공개]21대 국회의원 다주택자 28%···김진애·양정숙 4주택자

제21대 국회 새로 입성한 국회의원 175명 중 다주택자는 49명(28%)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신규 재산 등록 의원 현황에 따르면 4주택자가 2명, 3주택자가 5명, 2주택자가 2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재산공개는 제21대 초임 의원과 재입성한 의원 등 175명이 대상이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 기준으로 아파트와 단독주택, 오피스텔, 주상복합건물을 2채 이상 보유한 의원은 미래통합당이 24명으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더불어민주당 18명

21대 국회에도 부동산 자산가·다주택자 대거 입성

21대 국회에도 부동산 자산가·다주택자 대거 입성

21대 국회에도 부동산 자산가와 다주택자들이 대거 입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국민들과 부동산 재산 보유 수준이 확연히 차이 나는 국회의원들이 진정성 있는 서민 정책을 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4일 경실련은 ‘21대 국회의원 부동산 재산 분석’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국회의원 부동산 재산(13억5000만원)이 국민 평균(3억3000만원)의 4.5배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유형별로는 ▲주택 7억5000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