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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국토부 장관 "재건축·재개발 촉진법 제정 필요"

부동산일반

박상우 국토부 장관 "재건축·재개발 촉진법 제정 필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노후 도심을 빠르게 정비하기 위해선 재건축·재개발 촉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18일 이재준 수원시장과 함께 수원 매탄동에 위치한 영통1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도시 혁신의 새로운 시작"이라며 "정부는 정비사업이 '지원의 대상'이라는 관점에서 지자체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재건축·재개발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은 국토부가 '8·8 대책'을 통해 내놓은 정비사업 3년 단축

원희룡 "1기 신도시 특별법 제정·임대차3법 개선·집값 단기 하향"

원희룡 "1기 신도시 특별법 제정·임대차3법 개선·집값 단기 하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기 신도시 재정비 특별법 제정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임대차 3법의 폐지에 가까운 개선안이 필요하다는 언급과 함께 금리인상에 대비해 금융당국과 협의하겠다는 답변도 내놨다. 아울러 단기공급 속도를 높이고 공급에 플러스 되는 정책을 투입할 것이며 집값을 단기적으로 하향 안정시키는 것이 목표라고도 밝혔다. 원희룡 후보자는 2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홍기원 민주당 의원이 1기 신도시 재

최정호 국토장관 후보 “다주택 소유 투기목적 아냐···이익에는 둔감”

최정호 국토장관 후보 “다주택 소유 투기목적 아냐···이익에는 둔감”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가 다주택 소유 목적에 대해 투기목적이 아닌 실거주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25일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후보는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1주택자였던 분당은 논외로 하고 잠실 주택은 왜 구입했냐’는 질문에 “당시 자녀들이 중학교를 다녔다. 통학 등을 감안해서 서울로 이동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했다. 통학 등을 감안해서 서울로 가야할 필요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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