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유럽 출장···머스크·MSC 만난다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이 유럽 출장길에 올라 머스크, MSC 등 글로벌 선사들과 협력을 강화한다. 지난달 취임 이후 해외 ‘현장 경영’은 처음이다. 21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배 사장은 유럽지역 주요 화주 및 글로벌 선사들과의 스킨십 강화를 위해 22일 영국 런던으로 출발한다. 이번주 현지 일정을 소화한 후 26일 귀국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우선 런던에 위치한 현대상선 구주본부를 방문해 현지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