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4월 경상수지 282.9억달러 흑자···역대 2위 규모 달성
올해 4월 경상수지가 282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 규모를 달성했다. 반도체와 SSD 등 IT 품목 호조로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54.5% 늘었으며, 상품수지 흑자도 338억8000만달러에 달했다.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도 중동 지역 긴장 완화와 WGBI 편입 영향으로 증가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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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경상수지 282.9억달러 흑자···역대 2위 규모 달성
올해 4월 경상수지가 282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 규모를 달성했다. 반도체와 SSD 등 IT 품목 호조로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54.5% 늘었으며, 상품수지 흑자도 338억8000만달러에 달했다.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도 중동 지역 긴장 완화와 WGBI 편입 영향으로 증가세로 전환했다.
금융일반
작년 12월 경상수지 한 달 만에 흑자전환···연간 11년 만에 '최저' 기록
지난해 12월 경상수지가 한 달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298억 달러 흑자로 2011년(166억 4000만 달러) 이후 11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12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26억 8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상품수지는 석 달째 적자를 이어갔지만 배당 등 본원소득수지가 큰 폭의 흑자를 기록한 덕분이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2억 2000만 달러) 적자에서 한 달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불안한 흑자' 이어가는 경상수지···10월 8.8억달러 흑자
10월 경상수지가 간신히 흑자를 이어갔다. 2개월 연속 '불안한 흑자'가 지속된 가운데 내년 상반기까지 이러한 흐름이 계속 될 것이란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10월 경상수지는 8억8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경상수지는 지난 8월 30억 달러가 넘는 적자를 기록한 이후 9월부터 2개월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지만 흑자폭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88억9000만 달러, 71억3000만 달러씩 축소됐다. 한 달 전인 9월(15.8억달러)보다도
최악 무역적자에 경상수지까지 흔들···"8월 적자전환 가능성"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경상수지가 흔들리는 모습이다.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8월엔 적자전환 우려도 커졌다. 원유 등 원자재 수입 가격 상승 등 대외 여건이 여전히 좋지 않은 데다 중국 경기 부진으로 인한 수출 감소 등의 영향 때문이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2년 7월 국제수지(잠정)'을 보면 경상수지는 10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66억2000만달러 감소한 수준이다. 우리나라 경상수
7월 경상수지 흑자 기록했지만 상품수지 10년만에 적자전환
지난 7월 경상수지 흑자폭이 감소했다. 원자재 등 수입 가격 상승으로 상품수지는 10년 3개월 만에 처음 적자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2년 7월 국제수지(잠정)'을 보면 경상수지는 10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66억2000만달러 감소한 수준이다.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2020년 5월 이후 올해 3월까지 23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하다가 4월 수입 급증과 해외 배당이 겹쳐 흑자를 기록한바 있다. 이어 5월 다시 흑자 전환에
11월 경상수지 71억6000만 달러···19개월 연속 흑자
운송수입, 배당소득 등이 늘면서 지난해 11월 경상수지가 19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11월 경상수지는 71억6000만달러(약 8조5777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이로써 경상수지는 지난해 5월부터 19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올해 1~11월 누적 경상수지도 842억3000만 달러로 2016년(905억6000만 달러) 이후 5년 만에 최대 흑자를 나타냈다. 2015년(970억8000만 달러), 2016년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