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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자본 유출 막을 것"···국민의힘, 내년 코인 과세 정면 반대
국민의힘이 가상자산 과세제도와 관련해 주요 거래소 대표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해 업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과세 형평성, 청년층 자산 형성, 자본 유출 우려 등이 집중 논의됐으며, 국민의힘은 산업 육성 중심의 정책 전환과 글로벌 규제 기준 반영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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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자본 유출 막을 것"···국민의힘, 내년 코인 과세 정면 반대
국민의힘이 가상자산 과세제도와 관련해 주요 거래소 대표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해 업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과세 형평성, 청년층 자산 형성, 자본 유출 우려 등이 집중 논의됐으며, 국민의힘은 산업 육성 중심의 정책 전환과 글로벌 규제 기준 반영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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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디지털자산법' 작심 비판한 野 "변곡점 서있는데 엉뚱 규제···족쇄 채우려 하나"
국민의힘 의원들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에 대해 시장 경쟁력 약화와 혁신 저해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의원들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제도 도입과 과도한 규제 방지를 촉구했다. 디지털자산 산업이 핵심 성장 동력임에도 불구, 현행 법안은 글로벌 경쟁에서 한국이 뒤처질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는 경고가 이어졌다.
경제정책
디지털자산법 통합 난항···정책위-정무위 온도차 뚜렷
디지털자산기본법 통합 논의가 민주당과 국민의힘 정무위원회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민주당 내 쟁점 이견과 정책위의 강경 입장, 금융 당국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 여당과 야당의 협치 여부가 입법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국민의힘의 역할론도 부상했다.
한 컷
[한 컷]국민의힘 규탄하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폐기되자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을 규탄하고 있다.
[속보] 국민의힘, 김건희 특검법 투표 후 퇴장중
7일 오후 5시22분 현재 국회의사당 현장 상황.
안철수 "尹, '탄핵 찬성' 변함없어···퇴진 일정 수립 돼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입장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윤 대통령 탄핵 소추안 표결에 앞서 퇴진 방법과 시기를 발표해야 한다"며 "만약 윤 대통령의 퇴진 방법과 시기에 대한 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국민께 아무런 대안 제시가 없다면, 국민이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이 자신의 거취를 당에 일임한 만큼, 당은 표결 전까지 대통령 퇴진 일정과 거국중립내각 구성 여부를 명확히 할 필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긴급 의원총회 연 국민의힘···'尹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방향' 논의
국민의힘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신동욱 원내수석대변인, 서범수 사무총장·고동진 의원·나경원 의원·신성범 의원 등이 배석했다. 이번 총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방향 등을 논의하기 마련됐다.
한 컷
[한 컷]긴급 의원총회 참석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중앙)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를 마친 뒤 여당 의원과 참석자와 대화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잠시 긴급 의총장 나온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 참석하던 중 잠시 총회를 나와 이동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의총 잠시 나와 이동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 참석하던 중 잠시 총회를 나와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