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반도체 호황에 내년 법인세 300조···증권가 "금리 안 내려도 경제회복 기대" 반도체 수출 증가와 AI 설비 투자가 맞물리며 내년 국내 법인세수가 30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기업 실적 호조와 가계 잉여저축이 유동성을 촉진해 기준금리 변동 없이도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확대된 재정으로 신성장산업 지원 등 정책 선택지가 넓어질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