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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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개막한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한 컷

[한 컷]동시 개막한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오른쪽 다섯 번째)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왼쪽 일곱 번째)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컷팅식을 하기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장세창 파워맥스 회장,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 장창익 우진기전 대표이사, 박상형 한전KDN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구 스마트그리드협회장, 이

최초 공개된 '비욘드 X MDB'···설명 듣는 이호현 기후차관과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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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최초 공개된 '비욘드 X MDB'···설명 듣는 이호현 기후차관과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

(왼쪽 첫 번째)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과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식에서 LS일렉트릭 부스를 찾아 최초로 공개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략 신제품 '비욘드(Beyond) X MDB'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16회차를 맞았다. 스마트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변압기 시장 잠재력 커···인수합병도 고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변압기 시장 잠재력 커···인수합병도 고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변압기 생산 설비 확장과 인수합병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KOC전기 안정화가 우선이며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LS일렉트릭은 글로벌 협력과 탄소 배출 관리로 미래를 대비하며, 북미 시장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배터리 2025' 전시회에도 그룹 계열사와 함께 참가했습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 한 곳에···'인터배터리' 개막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차세대 배터리 기술 한 곳에···'인터배터리' 개막

'인터배터리 2025'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날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동명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 겸 LG에너지솔루션 대표, 최주선 삼성 SDI 대표, 구자균 LS일렉트릭 대표,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최수안 앨앤에프 대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 이동기 코엑스 대표, 박기수 SK온 부사장, 김동춘 LG화학 부사장 등이 배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흘간 진행

미소짓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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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미소짓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개막식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한 뒤 미소짓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사흘간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688개 배터리 업체가 참가해 2천330개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고, △배터리 원재료부터 소재 △장비·시스템 △배터리 제조 △재사용·재활용까지 배터리 산업 전체 가치사슬(밸류체인)별 신제품과 신기술이 총망라된다.

베트남에서 개막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기업 108社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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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베트남에서 개막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기업 108社 참여

(왼쪽 일곱 번째)이동기 코엑스 사장과 (왼쪽 여덟 번째)구자균 한국전기산업진흥회장 겸 LS일렉트릭 회장, (왼쪽 여섯 번째)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 빈증성 WTC EXPO에서 열린 '2024 베트남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utomation World Vietnam 2024)' 및 '2024 일렉트릭에너지쇼(Electric Energy Show 2024)' 개막식에 참석해 개막 기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국내 자동화솔루션 제조기업의 해외시장

구자균 LS일렉 회장 "EV릴레이 수주 2조원 돌파"

에너지·화학

[2024 인터배터리]구자균 LS일렉 회장 "EV릴레이 수주 2조원 돌파"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자회사 LS이모빌리티솔루션의 전기차 안전 부품 EV릴레이 수주 잔고가 2조원에 이른다고 언급했다. 7일 구자균 회장은 서울 코엑스 '인터배터리 2024' 행사장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EV릴레이가 현대자동차와 미국 등에 들어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EV릴레이는 전기차에 쓰이는 전력 제어용 부품이다. 전기차를 구동하는 파워트레인에 배터리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거나 차단하는 일종의 스위치 역할을 한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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