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 검색결과

[총 12건 검색]

상세검색

정기선부터 구동휘까지···새 시대 예고한 오너 3·4세

재계

[재계 IN&OUT]정기선부터 구동휘까지···새 시대 예고한 오너 3·4세

연말 인사 시즌이 도래하면서 산업계 전반에 젊은 경영인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기업 오너일가(家) 3·4세가 나란히 핵심 사업 부문 책임자로 등판하면서다. 이들 모두 일찍이 사업 현장에 뛰어들어 경험을 쌓고 혁혁한 공도 세운 인물인데, 이를 발판 삼아 전면에 나서며 40대 중심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그룹 정기 임원 인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30·40대 오너가의 이름이 속속 포착되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받

'LS 3세' 구본혁, 부회장 승진···구동휘는 LS MnM 대표 발탁

재계

'LS 3세' 구본혁, 부회장 승진···구동휘는 LS MnM 대표 발탁

LS그룹 오너가(家) 3세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의 장남 구동휘 LS MnM 부사장은 CEO로서 그룹의 신성장동력인 배터리 소재 사업을 책임진다. 26일 LS그룹은 이날 이사회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LS 측은 내년에도 경영환경이 여의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LS MnM을 제외

경영전면 나서는 LS 오너家 3세···구본혁·구본규·구동휘 ‘주목’

경영전면 나서는 LS 오너家 3세···구본혁·구본규·구동휘 ‘주목’

LS그룹이 2021년 임원인사를 통해 오너가 3세를 경영 전면에 내세웠다. LS그룹은 24일 2021년 임원인사를 통해 총 31명의 승진자를 발표했다.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될 것에 대비해 조직 안정화에 초점을 맞추며 대부분의 주요 계열사 CEO를 유임시켰으나 오너 3세 가운데 두 명이 CEO에 오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속 승진을 이어갔다. 이번 인사에서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CEO로, 구본규 LS엠트론 부사

‘3세’ 키우는 LS家···연말 인사 변화에 촉각

‘3세’ 키우는 LS家···연말 인사 변화에 촉각

LS그룹 오너 3세들이 그룹 경영에 적극 가담하며 올해 연말 인사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LS그룹은 매년 11월 말에서 12월 초 임원인사를 진행한다. LS그룹은 지난해 11월 2020년도 임원인사를 발표하며 오너 3세들을 모두 승진시켰다.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아들인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이 당시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직급을 높였으며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아들인 구동휘 전무도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회장의 아들인

‘LS 3세’ 구본혁 부사장·구동휘 전무 ‘플라워 버킷 챌린치’ 참여

‘LS 3세’ 구본혁 부사장·구동휘 전무 ‘플라워 버킷 챌린치’ 참여

LS그룹 3세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과 구동휘 ㈜LS 전무가 화훼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LS그룹에 따르면 구 부사장과 구 전무는 7일 LS용산타워에서 미화·보안·안내·주차 등을 담당하는 임직원 100여명에게 평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와 함께 미리 화훼 농가로부터 구매한 꽃 바구니를 전달했다. 구본혁 부사장은 “화훼 농가를 비롯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위기 극복을 위해

“쌀 때 사자” 올해만 지분 2% 늘린 LS 오너家

“쌀 때 사자” 올해만 지분 2% 늘린 LS 오너家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증시 급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LS그룹 오너일가가 지주회사 LS의 지분을 꾸준히 사들이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올해 1월 2일 종가기준 4만6900원이던 LS의 주가는 지난 23일 2만4100원으로 마감해 연초대비 48.61% 하락했다. 재계에서는 오너 일가의 지분 확보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와 함께 주가하락 시기에 지분을 저렴하게 매입해 승계작업을 수월하게 하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