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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서·고·요’ 캠페인” 실시

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서·고·요’ 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조시영)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서・고・요 캠페인’ 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경찰청, 교육청, 녹색어머니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과 함께 실시한다. ‘서・고・요’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 본부의 대표 캐치프레이즈로 ‘멈춰서’, ‘살피고’, ‘건너요’의 마지막 글자 조합이다. 횡단보도 통행을 위해

‘비리 종합세트’ 사립유치원···처벌 가능할까?

[이슈 콕콕]‘비리 종합세트’ 사립유치원···처벌 가능할까?

지난 11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비리 사립유치원 명단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전국의 사립유치원 1878곳에서 5951건의 회계 비리가 적발된 사실이 공개된 것인데요. 유치원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 걸까요? 사립유치원에는 매년 2조원이 넘는 국가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하지만 회계 정보가 국가회계시스템을 통해 공개되는 국공립과 달리, 사립유치원에는 회계시스템 자체가 없습니다. 지원금 사용을 온전히 운영자의

 수업 중 집단 음란행위···이게 ‘장난’이라고요?

[소셜 캡처] 수업 중 집단 음란행위···이게 ‘장난’이라고요?

지난 6월 21일 대전의 한 중학교. 남학생 10여 명은 여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집단으로 신체 일부를 이용한 음란행위를 했습니다. 수치심을 느낀 교사는 해당 사실을 학교에 알렸습니다. 학교 측의 조사 결과 해당 학생들은 성적 부적절 행위를 앞서서도 여러 차례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생선도위원회를 열어 해당 학생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 네티즌들은 음란행위에 가담한 학생들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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