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참여 ‘광주형 공장’ 8월중 합작법인 설립
현대자동차가 투자자로 참여하는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이 8월 중 합작법인이 설립되고 연내 착공에 들어간다. 5일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달 중 법인설립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조만간 발기인 총회를 열어 합작법인 명칭과 대표이사 선정, 투자자의 출자금 납입 등을 확정할 계획이다. 애초 이 사업은 7월 설립 예정이었으나 투자 기업의 내부 절차 문제로 일정이 지연돼 왔다. 앞서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