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단독]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제동···동의율 미달 '발목'
경기 광명시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이 토지 소유주 동의율 미달과 서류 미비로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서 제동이 걸렸다. 광명시는 입안 제안을 불수용했으나, LH는 후보지 자격을 유지하며 서류 보완 후 재추진할 계획이다. 대형 건설사들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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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제동···동의율 미달 '발목'
경기 광명시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이 토지 소유주 동의율 미달과 서류 미비로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서 제동이 걸렸다. 광명시는 입안 제안을 불수용했으나, LH는 후보지 자격을 유지하며 서류 보완 후 재추진할 계획이다. 대형 건설사들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부테크 현장]공사현장은 광명동에 모델하우스는 양재동에···가봤더니
2년 만에 경기도 광명시에서 신규 분양 소식이 나왔다. 광명뉴타운 내 대장주이자 입지적으로 상급지로 불리는 '철산주공 8·9단지(철산자이 더 헤리티지)'와 함께 광명10R구역(광명 호반써밋 그랜드에비뉴)도 일반분양을 받을 계획이다. 무엇보다 광명10R구역은 철산주공 8·9단지(3.3㎡당 평균 2896만원)보다 분양가가 400만원 가량 저렴한 2446만원에 책정돼 광명뉴타운을 청약하려는 수요자들이 눈여겨 본 단지이기도 하다. "철산자이 59㎡ 가격이면 광명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