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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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이승재 생산본부장 선임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이승재 생산본부장 선임

광동제약은 이승재 상무이사를 신임 생산본부장으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검증된 내부 인재를 통해 조직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생산 공정 전반에 걸친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이승재 신임 생산본부장은 품질 최우선 원칙 아래 생산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전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한 이 본부장은 동화약품 연구원으로 시작

광동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준법경영 실천 결의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준법경영 실천 결의

광동제약은 광동과천타워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광동제약은 이번 선포식에서 CP 강화를 통해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업 신뢰도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올해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내재화 ▲

보고서 '미발간' 광동제약, 나홀로 '역주행'

ESG일반

[ESG 나우]보고서 '미발간' 광동제약, 나홀로 '역주행'

국내 상위 제약바이오 기업 10곳 중 유일하게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지 않은 광동제약이 올해 ESG 등급 평가에서도 제자리걸음을 했다. 30일 한국ESG기준원(KCGS)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ESG 등급 C에 머물렀다. 광동제약은 지난 2019년 ESG 등급 B를 받은 이후 2021년까지 3년 연속 ESG 등급 B를 받았지만, 2022년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전 부문에서 등급이 하락하며 등급 C로 주저앉았다. 지난해에는 환

제주삼다수, 차 풍미 올리는 '물맛' 즐긴다

식음료

제주삼다수, 차 풍미 올리는 '물맛' 즐긴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최근 '제로' 트렌드가 확산되며 카페인이 적은 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국내외 차(茶) 시장도 성장하는 중이다. 2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21년 국내 다류(Tea) 생산량은 55만1000톤으로 전년 대비 12.7% 증가했다. 글로벌 시장도 비슷한 추세로, 시장조사업체 슈타티스타는 전 세계 다류 시장이 2019년 2011억 달러에서 지난해 2470억 달러로 23% 성장했

광동제약 본사 과천 이전···본사·R&D 연구소 통합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본사 과천 이전···본사·R&D 연구소 통합

광동제약 본사가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했다. 본사는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위치한 '광동과천타워'로, 지상 15층, 연면적 7천 평 규모의 스마트 오피스로 설계됐다. 광동제약은 이날 신사옥 입주식을 겸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 최성원 회장과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신사옥 로비에서 테이프 커팅식이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본사 이전을 기념하는 다양한 세레모니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에게 핵심가치 포상이 수여됐고,

광동제약, 임원 인사 단행···상무 3명 승진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임원 인사 단행···상무 3명 승진

광동제약, 임원 인사 단행... 상무 3명 승진 광동제약은 오는 10월 1일부터 한양수 약국영업부문장, 이세영 오프라인영업부문장, 안병일 전략기획부문장을 상무이사로 승진시키는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리더십 쇄신을 통해 주요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 전략을 추진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한양수 상무이사는 약국사업본부 약국영업부문장으로서 약국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광동제약, 핑거와 전자증권 발행 공동사업 추진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핑거와 전자증권 발행 공동사업 추진

광동제약이 금융IT·핀테크 기업 핑거와 자사 제품에 투자할 수 있는 전자증권 발행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상품화 협력 ▲ 디지털 자산 분야 공동사업 협력체계 구축 ▲ 디지털 자산 유동화 사업 추진을 위한 인프라 및 기술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3월 체결된 '투자계약증권 발행 및 토큰증권 분야 공동 사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으로, 그간 실

광동제약, 이탈리아 키에시 희귀의약품 4종 도입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이탈리아 키에시 희귀의약품 4종 도입

광동제약은 이탈리아 희귀의약품 전문기업 키에시(CHIESI Farmaceutici)와 희귀의약품 4종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광동제약은 자사의 희귀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키에시로부터 도입한 '락손(Raxone)', '엘파브리오(Elfabrio)', '람제데(Lamzede)' 등 3종의 희귀의약품에 이어 두 번째로 체결된 것이다. 새롭게 도입된 품목은

'헬스케어' 비중 늘리는 광동제약···확장 속내는?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비중 늘리는 광동제약···확장 속내는?

광동제약이 헬스케어 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지난 2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 인수를 위한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금액은 약 170억원(구주 인수 10억원 포함) 규모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인체·동물용 검사기나 카트리지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체외진단기기 기업이다. 이번 인수는 광동제약이 M&A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서는 지난해 기조를 이어 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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