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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영섭 "통신사 조율 없는 단통법 폐지, 큰 혼란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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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KT 김영섭 "통신사 조율 없는 단통법 폐지, 큰 혼란 야기"

김영섭 KT 대표가 25일 단통법(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에 대해 사업자 간 조정 없이 진행된다면 많은 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단통법 폐지와 관련해서는 소비자 이익이 확대된다는 가정 하에 법 개정에 찬성한다고 의사를 밝혔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상 종합 감사를 통해 "단통법이 2014년에 제정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최

과방위 종합국감 증인 출석한 임봉호·김영섭·김경훈·윤태양

한 컷

[한 컷]과방위 종합국감 증인 출석한 임봉호·김영섭·김경훈·윤태양

(왼쪽부터)임봉호 SKT Customer 사업부장, 김영섭 KT 대표이사,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 윤태양 삼성전자 최고안전책임자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원자력안전위원회·우주항공청 및 소관 감사대상기관 전체에 대한 2024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저녁 8시30분 과방위 증인 출석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저녁 8시30분 과방위 증인 출석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에 따른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뒤늦게 출석한다.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오후 8시30분께 국감에 출석하기로 했다. 당초 최 회장은 이른바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 과방이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부산 엑스포 유치전과 일본 포럼 참석 등을 이유로 지난 21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정청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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