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연 7% 배당”···다시 뛰는 리츠株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가 부진을 면치 못했던 리츠(REITS)가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전례 없는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말 배당시즌이 다가오면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자랑하는 공모 리츠로 시중 자금이 몰리기 시작한 것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전날까지 최근 3개월간 국내 증시에 상장한 리츠 상품들의 평균 주가 수익률은 12.12%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 수익률(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