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공모펀드 위험 한눈에···금감원, 투자설명서 개편 착수
금융감독원이 공모펀드 투자위험을 쉽게 알리기 위해 신고서 기재 개선에 나섰다. 일반 소비자 119명 대상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를 반영해 핵심위험을 간이투자설명서 첫 페이지에 안내하는 표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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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모펀드 위험 한눈에···금감원, 투자설명서 개편 착수
금융감독원이 공모펀드 투자위험을 쉽게 알리기 위해 신고서 기재 개선에 나섰다. 일반 소비자 119명 대상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를 반영해 핵심위험을 간이투자설명서 첫 페이지에 안내하는 표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불장 올라탄 자산운용사···ETF 성장에 '사상 최대 실적'
지난해 자산운용사는 증시 상승에 힘입어 운용자산 1937조원, 당기순이익 3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ETF를 중심으로 펀드시장 성장이 두드러졌고, 수수료 및 증권투자 수익이 크게 개선됐다. 다만 대형사 쏠림과 시장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됐다.
투자전략
"개미도 벤처 투자한다"···BDC 시행, 비상장·코스닥 문 열리나
17일부터 개인 투자자도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제도를 통해 비상장 기업과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 코스닥 중소형주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공모펀드 형태로 개인 자금 유입 통로가 열리며, 벤처캐피털 이후의 투자 공백을 메울 수 있을 전망이다.
증권일반
지난해 펀드 이익배당금 51.2조···전년比 6.87%↑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펀드 이익배당금이 전년 대비 6.87% 증가한 51조2188억원을 기록했다. 공모펀드는 신규 설정액 87.64% 증가, 사모펀드는 14.64% 증가했으며, 재투자율은 55.88%, 이익배당금 재투자금액은 28조6232억원으로 나타났다.
금융일반
국민참여성장펀드 6월 출시···"세제 혜택 담은 첨단전략산업 투자 쉬워진다"
오는 6월 일반 국민이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출시된다.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장기투자를 장려하며, 공모펀드를 통한 분산투자와 다양한 세제혜택을 제공한다. 정부는 상품 구조를 3월에 확정해 국민 자본시장 참여를 촉진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내년부터 ETF로 부동산·리츠 투자 가능해져
내년부터 상장지수펀드(ETF)의 상장 재간접리츠 및 부동산·리츠 ETF 투자가 허용된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및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20일부터 12월30일까지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국무회의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공포될 예정이다. 해
증권일반
공모펀드도 주식·ETF처럼 매매···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앞으로 일반 공모펀드도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처럼 매매가 가능해진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통해 3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는 지난 1월 발표한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 방안'의 정책 발표 후속형 샌드박스로 공모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해 판매수수료·판매보수 등 각종 비용을 절감하면서 주식‧ETF처럼 편리하게 매매하는 방식을 투자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정됐다. 공모펀드 거래는
증권·자산운용사
대신증권, 올해 공모펀드 판매액 2조 원 돌파
대신증권이 올해 들어 2조원이 넘는 공모펀드를 판매했다. 대신증권은 연초부터 지난 7월까지 MMF를 제외한 공모펀드 판매 잔고가 연초 대비 2조 499억 원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집계하는 65개 금융사 중 2조원을 넘은 곳은 대신증권이 유일했다. 같은 기간 사모 및 MMF를 포함하는 전체 펀드 잔고는 4조 1347억 원 증가했다. 국내채권형 잔고는 1조 7483억 원 증가했다. 정기예금 및 MMF 수익률 하락으로 시중금리에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
증권일반
상반기 펀드 배당금 23조원···전년 比 84% 증가
올해 상반기 펀드에서 지급된 배당금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상반기 펀드에서 지급된 이익배당금이 23조44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84.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공모펀드의 이익 배당금은 3조492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6.9% 늘었고, 사모펀드 배당금은 19조5522억원으로 전년 대비 8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모펀드 유형별 배당금 규모를 살펴보면 머니마켓펀드(MMF)가 상반기 2조5695억원을 배당해 가장 규모가 컸다.
증권일반
펀드 시장도 해외주식 투자 열풍···ETF 자급 유입 집중
펀드 시장에서도 해외주식 투자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TF에 자금 유입이 집중된 가운데, 공모펀드의 성장은 정체됐다. 10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펀드시장 동향'에 따르면 6월말 기준 해외주식형 ETF가 주식형 ETF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말 5%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크게 늘었다. 또 6월 말 기준으로 주식형 ETF와 채권형 ETF는 지난해 말보다 순자산총액이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