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하나·우리은행, 조선 3사와 맞손···수출 공급망 강화 지원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이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과 함께 조선업 공급망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금융 지원에 나섰다. 각 은행과 조선사는 협력업체 유동성 공급을 위한 특별보증 및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공동 출연을 통해 시행하며, 협력업체의 자금 조달과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