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중동 변수 넘은 현대글로비스, 1Q 영업익 5215억 '역대 최대'
현대글로비스는 중동 지역 분쟁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도 올해 1분기 매출 7조8127억원, 영업이익 5215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해운 부문의 영업이익이 40.5% 급증했고, 중국발 완성차 수출 증가와 비계열 고객 확보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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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해운
중동 변수 넘은 현대글로비스, 1Q 영업익 5215억 '역대 최대'
현대글로비스는 중동 지역 분쟁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도 올해 1분기 매출 7조8127억원, 영업이익 5215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해운 부문의 영업이익이 40.5% 급증했고, 중국발 완성차 수출 증가와 비계열 고객 확보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종목
[특징주]알루미늄株 동반 상승···호르무즈 역봉쇄에 공급망 우려 부각
중동에서 촉발된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와 함께 알루미늄 공급망 불안이 확대되며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등 관련주가 급등했다. 글로벌 생산량 9%를 차지하는 중동 지역의 공급 차질과 국제 알루미늄 가격 상승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일반
[3차 오일쇼크 공포]고유가에 원·달러 '휘청'···악순환에 빠진 환율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원·달러 환율도 급등하여 무역수지 악화와 수입 물가 상승 등 국내 경제에 복합적 악순환이 우려된다. 정부는 금융시장 안정화 조치를 검토 중이다.
부동산일반
[美-이란 전쟁]건설업 중동 수익성·공급망 '경고등'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내 건설업계가 유가 상승과 공급망 불안에 직면했다. 아스팔트, 시멘트, 철강 등 건설자재 원가 급등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공사비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환율과 금리 불안까지 더해지며 사업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채널
빵·햄버거·피자 등 87종 편의점서 사라졌다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로 편의점 업계 주요 빵, 샌드위치, 햄버거 등 간편식 품목의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다.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4대 편의점 매장은 수십 종의 제품 판매를 중단했으며, 유통업계는 공급망 불안과 품귀 현상 장기화를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