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HDC현산, 3000가구 규모 '굴포천역 도심복합사업' 우협 선정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 인근에서 지하 4층~지상 49층, 3016가구 규모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본격화됐다. 인천도시공사는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리츠 구조로 1조602억원을 조달한다. 굴포천역, GTX-B 등 뛰어난 교통망과 연계되며, 정부는 도심 공공주택 정책의 대표 사례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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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HDC현산, 3000가구 규모 '굴포천역 도심복합사업' 우협 선정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 인근에서 지하 4층~지상 49층, 3016가구 규모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본격화됐다. 인천도시공사는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리츠 구조로 1조602억원을 조달한다. 굴포천역, GTX-B 등 뛰어난 교통망과 연계되며, 정부는 도심 공공주택 정책의 대표 사례로 평가한다.
부동산일반
국토1차관 "주택 공급 후보지 더 있다···2월 발표 가능성"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공공부지에 6만1000가구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추가적인 공급 방안이 2월에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김이탁 1차관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실현 가능성 높은 신규 후보지 발굴과 함께, 3월에는 공공 분양·임대 주거 사다리 복원 대책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부동산일반
[1.29 부동산 대책③]공공 도심 재개발 활성화 속도전
정부가 국유지와 공공기관 부지를 활용해 도심 내 6만호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관계부처 협의를 강화하여 신규 공급 부지 발굴과 제도개선, 사업 속도 제고 등 실행력을 높이며,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한시적 규제 완화를 통해 공급을 앞당길 예정이다.
부동산일반
[NW리포트] '공공'주도 주택공급 확대가 어려운 이유
정부가 수도권 135만호 주택 공급을 목표로 세웠으나, LH와 SH 등 공공기관의 공급 역량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공공 중심 주택정책은 사업 지연과 민간 시장 위축, 분양가 상승 등 여러 문제를 야기하며, 도급형 민간 참여사업과 재개발·재건축도 현실적으로 난관에 봉착했다.
부동산일반
올해 공공주택 14만가구 공급···주택 공급 확대 속도
정부가 위축된 민간주택 공급을 보완하기 위해 올해 공공주택 공급물량을 14만가구 이상으로 확대한다. 정부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공공주택 공급을 당초 계획(12만5000가구)보다 늘어난 14만가구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작년 공공주택 공급량에 비해 6만가구나 늘어난 규모다. 우선 정부는 한국토지
[NW포토]3기 신도시 인천 계양 '첫 삽'···2026년 1만6640가구 입주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착공식이 15일 오전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 진행됐다. 수도권 3기 신도시 5곳(경기 하남 교산, 고양 창릉, 남양주 왕숙1·왕숙2, 부천 대장지구) 중 인천 계양테크노밸리가 처음으로 삽을 떴다. 착공식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원재 국토교통부 1차관,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계양구 테크노밸리가 분당 판교 테크노밸리처
정부, 공공주택 '100만+α' 공급···민간임대, 규제 완화
정부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제3차 비상경제 민생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주거분야 민생안정 방안'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건설임대주택(국민·행복주택)의 경우 내년 초 계획 중인 물량의 공급 시기를 앞당겨 연내 2000가구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국민·행복주택 공급 물량을 2만3000가구에서 2만5000가구로 확대된다. 전세임대는 2만1500가구에서 2만4500가구로 늘린다.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