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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반복 유찰 천호A1-1 품었다···공공재개발 첫 '써밋'

보도자료

대우건설, 반복 유찰 천호A1-1 품었다···공공재개발 첫 '써밋'

대우건설이 반복 유찰 끝에 서울 강동구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 사업에 처음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 적용을 공식화하면서 그동안 수익성 문제가 뒤따른 공공재개발 사업의 분위기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를 거쳐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

신길1구역 재개발, 현대건설이 맡았다

건설사

신길1구역 재개발, 현대건설이 맡았다

현대건설이 서울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3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LH는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영등포구 신길동 147-8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5층, 총 148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비는 6607억원 규모다. 신길1구역은 2005년 신길뉴타운으로 지정됐으나 2017년 재정비촉진계획 해제로 사업이 중단되

강남 3구 유일 공공재개발 '거여새마을' 사업 본격화

부동산일반

강남 3구 유일 공공재개발 '거여새마을' 사업 본격화

서울 강남 3구에서 유일하게 공공재개발을 추진 중인 '거여새마을' 사업이 본격화된다.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공공 재개발 사업 최초로 거여 새마을 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공재개발사업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대표회의를 운영하며 상호간 책임과 의무를 규정하는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해 주민과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LH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신속

아현1구역, 공유소유자 입주권 인정 놓고 주민vs지자체 갈등

아현1구역, 공유소유자 입주권 인정 놓고 주민vs지자체 갈등

공공주도로 추진하는 '공공재개발'을 추진 중인 아현1구역에서 잡음이 일고 있다. 1개의 주택을 여러 명이 나눠 가지고 있는 '공유지분소유자'의 입주권을 주는 것을 두고 주민과 관할지방자치단체인 마포구가 갈등을 빚고 있어서다. 공유지분은 입주권이 안 나오는 것이 원칙이지만 아현1구역은 20~30여년 전 등기 오기(誤記)로 인해 구분소유가 공유지분으로 잘못 등록돼있다. 업계에선 사업이 정상 진행되려면 서울시의 전향적인 '유권해석'이 필요하다

의외의 순항 공공재개발···올해만 시공사 선정 세번째

의외의 순항 공공재개발···올해만 시공사 선정 세번째

오세훈 서울 시장의 연임으로 추진 동력 잃을 줄 알았던 공공재개발 사업이 예상 외로 조용히 순항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름 아닌 건설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영향이 큰 것으로 비춰지는데 아무래도 조합들 간에 분쟁이 빈번히 일어나는 민간 재개발보다는 공공시행사가 중재를 하는 공공재개발을 더 선호하는 일부 분위기도 감지된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공공재개발에서 하이라이트라 불리는 시공사 선정에 닻을 올린 사업장

 아현 1구역, 공공재개발 선정 후 분위기 후끈···건설사 물밑접촉

[르포] 아현 1구역, 공공재개발 선정 후 분위기 후끈···건설사 물밑접촉

"아직 주민설명회도 열리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건설사 직원들이 찾아와 분위기를 살피는 중입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등이 다녀갔습니다."(아현1구역 주민모임소속 A씨) 서울 서대문구와 중구, 마포구의 경계가 되는 충정로역의 6번 출구를 나오자 남쪽으로 가파른 언덕과 함께 오래된 주택가가 보였다. 지난 8월 26일 2차 공공재개발 대상지로 선정된 아현1구역(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이다. 이곳은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후

성남 수진1구역, 입찰 3회 만에 대우-현대-DL이앤씨 컨소 1개사 참여

성남 수진1구역, 입찰 3회 만에 대우-현대-DL이앤씨 컨소 1개사 참여

경기 성남의 '알짜' 공공재개발 사업장인 수진1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위해 세 차례 입찰을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됐다. 다만 이날(5일) 본입찰 마감날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처음으로 들어오면서 수의계약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진1구역이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3차)을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현대건설-DL이앤씨 컨소시엄(메가시티 사업단, 주관사는 대우건설) 단 한 곳만 응찰해 유찰됐다. 그러나,이전에 두번이나

공백기 장기화 우려됐는데···공공재개발 1호 품은 HDC현산, 수주 탄력

공백기 장기화 우려됐는데···공공재개발 1호 품은 HDC현산, 수주 탄력

올해 화정 아이파크 사태 등 전라도 광주 내 정비사업장에서만 두차례 연속 붕괴사고를 일으킨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에게 수주 공백 장기화가 우려됐으나 우려로만 끝난 모습이다. 물론 HDC현산은 잇따른 사고로 시정비사업을 비롯한 리모델링 시장에서 잇따라 시공권을 잃으면서 한 때 위기감이 팽배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조합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등 공격적인 수주를 펼치며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 전체 실적에

동대문구 용두1-6, 현대ENG-HDC현산 시공권 획득···공공재개발 첫 시공사 지정

동대문구 용두1-6, 현대ENG-HDC현산 시공권 획득···공공재개발 첫 시공사 지정

공공재개발 사업의 첫 시공사가 지정됐다. 청량리역 인근의 동대문구 용두1-6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현대엔지니어링-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가져갔기 때문이다. 27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1구역6지구는 이날 시공사 선정총회 결과, 현엔-HDC현산 컨소가 시공권을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쟁사는 한신공영-남광토건 컨소시엄이었다. 현엔-HDC현산 컨소가 제안한 단지명은 '용두 디센시오(가칭)'다. 더욱이 해당 사업장은 공공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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