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동부건설, 지난해 실적 '방긋'···공공수주 수혜 기대감도 '쑥'
동부건설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공공수주 실적은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으며, 정부의 SOC 예산 증액에 따라 올해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크게 떨어지며 재무건전성도 강화됐다. 다만 연이은 안전사고로 현장 관리가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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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지난해 실적 '방긋'···공공수주 수혜 기대감도 '쑥'
동부건설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공공수주 실적은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으며, 정부의 SOC 예산 증액에 따라 올해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크게 떨어지며 재무건전성도 강화됐다. 다만 연이은 안전사고로 현장 관리가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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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워크아웃 순항···지난해 수주 2조 수주고 달성
태영건설이 지난해 신규 수주 2조원을 달성하며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상황 속에서도 수주 기반을 강화했다. 부동산 PF 부실로 유동성 위기에 처한 이후 공공수주에 집중, 지난해 수주잔고 4조원을 기록했다.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도 병행하며 부채비율을 720%에서 654%까지 낮췄다. 2025년 워크아웃 졸업과 부채비율 200% 이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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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업 최강자 계룡건설, 2026년 실적 전망 훈풍
계룡건설이 정부의 SOC 예산 증액과 공공부문 수주 강세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해 3분기 14조원이 넘는 수주잔고를 기록했으며, 공공수주 1위 달성과 함께 매출 및 영업이익이 견고하게 증가했다. 올해 역시 선별 수주 전략으로 안정적 성장과 수익성 향상이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