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사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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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규 부회장 체제 한신공영, 내실 경영 결실

건설사

최문규 부회장 체제 한신공영, 내실 경영 결실

건설경기 침체에도 한신공영이 안정적 수주잔고와 보수적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도급 건축 매출 증가와 공공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수익성 강화에 기여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상승했으며, 자본총계와 부채비율 등 재무도 양호한 상태다. 다만, 매출채권 증가와 현금흐름 적자 등은 과제로 남아 있다.

SGC E&C, 공공·해외 프로젝트 쌍끌이···영업익 4배 급증

건설사

SGC E&C, 공공·해외 프로젝트 쌍끌이···영업익 4배 급증

SGC E&C는 국내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해외 플랜트 사업에서 실적을 대폭 개선하며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99% 증가했다. 해외 프로젝트 매출 급증과 공공사업 수주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세 모두 강화했다. 올해는 1조9천억 원 신규 수주를 목표로 글로벌 플랜트와 공공사업 양대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금호건설, 올 시평순위 '7단계 껑충'···본업 효과 가시화

['22년 건설사 시평]금호건설, 올 시평순위 '7단계 껑충'···본업 효과 가시화

금호건설의 올해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7단계나 껑충 뛰었다. 본업이자 수익성이 좋은 주택사업에 힘을 싣은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금호건설은 작년 4월 기존 금호산업이었던 사명을 현재의 '금호건설'로 통합하면서 주택사업을 더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올해 토목·건축공사업 분야 시공능력평가 결과에서 금호건설이 작년 22위(도급 평가액 1조8275억원)에서 올해 15위(2조5529억원)로 7단계나 오른 것으로 집

 ‘재개발·재건축’ 어떻게 다른가?

[상식 UP 뉴스] ‘재개발·재건축’ 어떻게 다른가?

“당시 오 전 시장은 서울 한강변 일대를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을 허용해 새로운 한강변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었다.” - 4월 5일 본지 기사 『같은 서울인데 성수동 재건축만 50층 왜?』 中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는 정비사업인 재개발과 재건축. 비슷하지만 각각 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데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재개발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상하수도, 도로 등 기반시설을 새롭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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