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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금일 사업 갱신 자료 제출···바이낸스 지분 정리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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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금일 사업 갱신 자료 제출···바이낸스 지분 정리 '최우선 과제'

고팍스가 24일 가상자산 사업자(VASP) 자격 갱신을 위한 자료를 제출한다. 심사에는 2개월가량 소요될 예정인 가운데, 결과에 따라 고팍스 지배 구조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사실상 고팍스의 존폐와도 연관된 사안이라, 승인 여부에 업계 이목이 쏠린다. 2021년 당국으로부터 VASP 승인을 받은 고팍스는 금일 자격이 만료된다. 만약 당국이 신고를 수리하지 않을 경우 고팍스는 문을 닫아야 한다. 고팍스 관계자는 "오늘 일과시간 안에 신고서

WSJ "제네시스, 10억달러 긴급 대출 요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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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제네시스, 10억달러 긴급 대출 요청했었다"

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가 FTX 파산 이후 투자자들로부터 10억달러의 긴급 대출을 요청했지만 필요한 자금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간) "제네시스가 특정 자산을 현금으로 바꾸기 어려워져 유동성 경색에 처했다"는 내용의 문서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문서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간)까지 10억달러 규모의 긴급 대출을 시도했으나 결국 자금확보에 실패했다는 것이다. 특히 제네시스의 대출 파

FTX 파산 여파 고팍스까지··· '고파이' 원금·이자 지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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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파산 여파 고팍스까지··· '고파이' 원금·이자 지급 지연

세계 3위 암호화폐 거래소 FTX 파산 여파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의 예치 서비스인 '고파이'의 원금과 이자 지급이 늦춰지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고팍스는 지난 16일 '고파이 자유형 상품'의 출금이 지연되고 있다고 공지했다. 최근 제네시스 캐피탈이 환매와 신규 대출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힌 데 따른 영향이다. 고파이는 고팍스가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탈과 협력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암호화폐 예치를 통해 이자수익을 암호화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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