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적자 커진 '로봇개'···LIG D&A, 미래전 승부수 시험대
LIG D&A가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2년차에 접어들며 기존 방산 사업과의 시너지 및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고스트로보틱스는 4족 보행 로봇 개발에 주력하지만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대형 수주와 양산 전환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히며, 감시정찰과 통신 등 통합 솔루션 패키지화가 매출 확대의 관건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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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커진 '로봇개'···LIG D&A, 미래전 승부수 시험대
LIG D&A가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2년차에 접어들며 기존 방산 사업과의 시너지 및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고스트로보틱스는 4족 보행 로봇 개발에 주력하지만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대형 수주와 양산 전환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히며, 감시정찰과 통신 등 통합 솔루션 패키지화가 매출 확대의 관건으로 지적된다.
중공업·방산
"3144억 베팅했는데 적자만"···LIG넥스원, 고스트로보틱스 'IPO 숙제' 커졌다
LIG넥스원이 3144억원을 들여 인수한 미국 로봇기업 고스트로보틱스가 지속 적자와 특허 분쟁에 시달리면서, 2029년 IPO 추진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상장 실패 시 투자금 반환 리스크, 연결 실적 악화, 매각 가능성 등 재정적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실적 떨어졌지만 괜찮아"···LIG넥스원, 목표가 70만원까지 올랐다
키움증권은 LIG넥스원의 해외 수출 성장과 자회사 고스트로보틱스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상향했다. 4분기 매출은 20% 넘게 늘었으나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 증가는 중장기 실적 개선을 뒷받침한다.
중공업·방산
LIG넥스원, 美 수출길 앞장···로봇·유도 로켓 '선봉'
LIG넥스원이 로봇과 유도로켓을 앞세워 '꿈의 무대' 미국 진출 선봉에 섰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최근 미국의 사족보행로봇 전문기업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를 위한 모든 투자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고스트로보틱스의 총지분 5540억원 가운데 3320억원에 해당하는 지분 60%를 확보했다. 고스트로보틱스는 독보적인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영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 수출 성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중공업·방산
LIG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완료
LIG넥스원은 29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한국투자PE)와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사족보행로봇 전문기업 '고스트로보틱스(Ghost Robotics Corp.)'의 총지분 중 60%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LIG넥스원은 기업인수목적기업 LNGR LLC를 설립하여 고스트로보틱스 인수를 추진했으며, 미국 현지시간으로 7.26(금)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투자 승인을 비롯한 모든 투자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고스트로보틱스의 총지분 5,540억원(미